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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선정성 논란 또다시…해도 너무한 걸그룹 19禁 노출

입력 2015-07-20 18:59:01 | 수정 2015-07-20 18:5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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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 스텔라 사진='스텔라' 뮤직비디오기사 이미지 보기

스텔라 / 스텔라 사진='스텔라' 뮤직비디오


스텔라

걸그룹 스텔라가 또다시 선정성 논란에 휘말렸다.

스텔라는 20일 새 싱글 '떨려요'(vibrato)를 발표하며 4개월 만에 컴백했다.

2011년 '로켓걸'로 데뷔한 스텔라는 작년 발표한 '마리오네트' 뮤직비디오에서 엉덩이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노출 의상을 입고 선정적인 안무를 선보여 논란에 휩싸였다.

스텔라는 이번 싱글 재킷 사진에서도 허리까지 이어지는 옆트임 원피스 사이로 속옷이 보이는 티저 사진으로 선정성 논란을 재점화했다.

이날 오후 공개된 스텔라의 뮤직비디오는 '마리오네트'와 마찬가지로 19금(禁) 판정을 받아 온라인 사이트에서 성인 인증을 받아야만 볼 수 있다.

디엔터테인먼트파스칼은 "뇌리에 남는 강렬한 뮤직비디오를 완성하고자 했다"면서 "뮤직비디오 공개가 늦어진 이유는 정성들여 준비한 곡을 들어줬으면 하는 차원에서 조금 늦게 공개 했다"고 설명했지만, 보는 이들은 "도를 넘는 컨셉"이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한편, 스텔라는 오는 21일 SBS MTV 음악프로그램 ‘더 쇼’를 통해 ‘떨려요’의 컴백 무대를 차례로 선보고 활발한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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