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컬투쇼' 비스트, 기습 출연…신곡 '일하러 가야 돼' 첫 라이브 무대 선사

입력 2015-07-20 19:43:56 | 수정 2015-07-20 19:43:56
글자축소 글자확대
'컬투쇼' 비스트 / 사진 = '컬투쇼'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컬투쇼' 비스트 / 사진 = '컬투쇼' 방송 캡처


'컬투쇼' 비스트, 기습 출연…신곡 '일하러 가야 돼' 첫 라이브 무대 선사

그룹 비스트가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기습 출연해 화제다.

그룹 비스트가 신곡 '일하러 가야 돼'를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컬투쇼'에서 첫 라이브 무대를 깜짝 공개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깜짝 게스트로 비스트가 출연해 노래실력과 함께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어 비스트는 미니 8집 음반 선공개곡 '일하러 가야 돼'의 첫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컬투쇼'의 한 청취자가 문자메시지를 통해 양요섭에게 "키가 좀 큰 것 같다. 커보인다"고 하자, 양요섭은 "정말인가. 오늘 나 깔창도 안 깔았는데"라며 몹시 기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0일 0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비스트 미니 8집 '오디너리(Ordinary)'의 수록곡 '일하러 가야 돼'는 멜론, 지니, 벅스뮤직, 엠넷뮤직 등 7개 음원차트에서 1위를 휩쓸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