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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성유리, 이경규 반려견들과 다정 포즈…솔직 하차 소감 들어보니?

입력 2015-07-21 06:58:00 | 수정 2015-07-21 08: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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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배우 성유리가 '힐링캠프' 하차에 대한 아쉬운 속내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성유리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경규선배님의 귀요미들. 자주 놀러 갈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성유리는 이경규의 반려견들과 다정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한 성유리의 사진을 찍는 듯한 이경규의 모습까지 포착돼 있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의 이경규와 성유리는 20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했다.

이날 성유리는 "배우라는 직업 때문에 감정을 어떻게 표현할지에 대해서만 고민했는데 '힐링캠프'를 통해 듣는 법을 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성유리는 2년 반이라는 시간을 함께 한 MC 이경규와 김제동에게 "이끌어 주셔서 정말 고마웠다"고 감사의 마음을 덧붙였다.

다음 주부터 '힐링캠프'는 김제동의 진행 아래 시청자들이 직접 게스트에게 돌직구를 던지는 새로운 포맷의 토크쇼를 방송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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