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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 법적 대응' 태연, 과거 발언 "마음 고생하면…"

입력 2015-07-21 09:46:48 | 수정 2015-07-21 09: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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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다이어트 비법 공개

태연 악플러 태연 악플러 태연 / 태연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태연 악플러 태연 악플러 태연 / 태연 사진 = 한경DB

악플러 법적 대응을 밝힌 소녀시대 멤버 태연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태연은 과거 방송된 KBS 쿨FM '조정치 장동민의 두 시'에 출연해 몸매 비결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태연은 몸매 비결에 대해 "오히려 난 이번 활동을 준비하며 볼살이 빠질까 봐 걱정돼 더 먹었다. 살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다. 활동량이 워낙 많아서 살이 자꾸 빠지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DJ 장동민은 "활동량이 많아도 살이 안 빠지는 사람들에게 비법을 전해달라"라고 말했고, 태연은 "마음 고생하면 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요즘은 마음이 편하지 않느냐"라는 장동민의 질문에 태연은 "행복하다"라고 답했다.

한편 19일 태연은 악플러에 강경대응 할 것을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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