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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인사이드' 소재보다 놀라운 캐스팅…박신혜·이범수·우에노 주리가 한 인물로?

입력 2015-07-21 18:21:09 | 수정 2015-07-21 18: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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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인사이드 / 뷰티 인사이드 사진=뷰티 인사이드 포스터기사 이미지 보기

뷰티 인사이드 / 뷰티 인사이드 사진=뷰티 인사이드 포스터


‘뷰티 인사이드’

한효주 주연의 영화 ‘뷰티 인사이드’ 메인 예고편이 공개된 가운데, 우진 역의 캐스팅이 놀라움을 주고 있다.

21일 배급사 뉴(NEW) 측은 네이버 tv캐스트와 유투브 등에 뷰티 인사이드 메인 예고편을 게재했다. ‘뷰티 인사이드’는 자고 일어나면 매일 다른 사람으로 바뀌는 남자 우진과 그가 사랑하게 된 여자 이수(한효주)의 로맨스를 그린 영화다. 우진 역은 21명의 배우가 소화했다. 21인 1역은 한국 영화 최초로 시도된 독특한 설정이다.

우진을 연기하는 21명의 배우는 김대명, 도지한, 배성우, 박신혜, 이범수, 박서준, 김상호, 천우희, 우에노 주리, 이재준, 김민재, 이현우, 조달환, 이진욱, 홍다미, 서강준, 김희원, 이동욱, 고아성, 김주혁, 유연석이다.

메인 예고편에서는 우진을 연기한 배우들이 매일 자고 일어나면 바뀌는 모습이 등장한다. 그는 이수에게 첫 눈에 반해 사랑을 시작한다. 그러나 “사랑이 모든 것을 해결해 줄 것 같지만 모든 걸 망치기도 한다”라는 우진의 내레이션은 매일 변하는 연인과의 사랑이 순탄치만은 않을 것을 암시한다.

뷰티 인사이드는 다음 달 20일 개봉한다.

‘뷰티 인사이드’ 메인 예고편 공개에 네티즌들은 "‘뷰티 인사이드’, 기대된다", "‘뷰티 인사이드’, 캐스팅 대박", "‘뷰티 인사이드’, 빨리 보고싶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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