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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철인3종경기' 해야만 했던 남다른 이유는?

입력 2015-07-22 06:30:00 | 수정 2016-10-27 22:4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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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예체능' 출연

EXID의 하니가 방송에서 수영 실력을 유감없이 뽐냈다.

하니는 21일 방송된 KBS2 '우리 동네 예체능'에 출연해 션과 소녀시대의 유리와의 대결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하니는 유리, 션과 50M 모의 대결에서 38초85을 기록, 50초48, 52초36을 기록한 유리와 션보다 10초 이상 먼저 도착하는 발군의 기량을 뽐냈다.

유리는 초반 스타트 실수에도 불구하고 션을 따라잡았으나 하니를 따라잡기엔 역부족이었고, 먼저 도착한 하니는 두 사람의 치열한 대결을 여유롭게 지켜봤다.

하니는 앞서 이날 방송 등장 때 "어린 시절 철인3종경기 선수로 활동했었다"며 "대회에도 출전했다"고 밝혔다.

하니는 "어렸을 때 에너지가 넘쳤다"며 "엄마가 힘을 좀 빼려고 내게 철인3종 경기를 시켰다"고 이유를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을 지켜본 시청자들은 "하니는 유이와 대결해야겠네", "하니는 못하는 게 뭔지", "하니, 완전 인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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