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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신정환, 탁재훈 제주도서 상주하는 곳이…" 깜짝 폭로

입력 2015-07-22 10:59:05 | 수정 2015-07-22 10:5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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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 캡처


이재훈의 제주 하우스 비공개 이유는 뭘까.

이상민은 지난 21일 방송된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 이재훈의 제주살이에 대해 언급했다.

이상민은 "이재훈씨가 제주도 집을 공개 안하는 이유가 있다"며 "항상 두 명이 있다. 신정환, 탁재훈"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탁재훈씨한테 전화해서 어디냐고 물으면 항상 제주도 이재훈네 집이라고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장윤정은 "자숙하는 분들이 계시는 곳이냐"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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