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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TV연예 강용석 "간통죄는 현장을 덮쳐야…" 콘돔 발언까지? '깜짝'

입력 2015-07-23 07:07:00 | 수정 2015-07-23 11:2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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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TV연예 강용석 한밤의TV연예 강용석 사진 = JTBC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한밤의TV연예 강용석 한밤의TV연예 강용석 사진 = JTBC 제공

한밤의TV연예 강용석

국회의원 출신 방송인 강용석이 불륜 스캔들에 휘말린 가운데 과거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JTBC '독한 혀들의 전쟁-썰전'에서 강용석은 간통죄 신고 일화를 털어놨다.

당시 방송에서 강용석은 "간통죄는 현장을 덮쳐야 한다. 법원에서는 흔히 삽입설을 택하고 있다. 한번은 CCTV로 촬영을 했는데 상체만 나와서 성립이 안 됐다"고 말했다.

이어 "콘돔도 빈 콘돔은 안된다. 한번은 남자가 무정자증이라 DNA 채취가 불가능했던 적도 있다"고 사례를 소개했다.

또 "간통은 이혼사유도 되고 위자료 청구 사유도 된다. 다만 국가에 대한 처벌 대상에서 빠진 것이다"며 간통죄 폐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한편 2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강용석 불륜 스캔들에 대한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한 기자는 "강용석은 홍콩설에 대해 부인했지만 지난해 10월 15일에 홍콩으로 출국했고 4일 머무르고 18일에 돌아왔다. (불륜스캔들 상대인 A씨와) 3일이 겹치는 셈이다"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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