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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3' 김지우, 딸 ‘루아나리’ 낳고 쇼크

입력 2015-07-23 22:15:00 | 수정 2015-07-23 22: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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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가 딸 ‘루아나리’를 낳고 충격에 빠졌던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23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는 여름 스페셜 야간매점 3탄인 ‘부부매점 특집’으로 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잉꼬부부’ 노사연-이무송, 장윤정-도경완, 레이먼 킴-김지우 부부가 출연해 요절복통 부부동반 모임을 열 예정이다.

이날 녹화에서는 김지우는 특별한 출산 비하인드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지우는 “무통 주사, 수액을 안 맞고 의료개입이 최소화되는 자연주의 출산으로 아이를 낳았다. 양수가 터진 뒤 51시간 만에 애기를 낳았다. 2박 3인 걸린 셈”이라고 말해 주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김지우는 딸 ‘루아나리’를 처음 품에 안았을 때 충격에 휩싸였다고 밝혀 그 이유에 궁금증을 높였다. 그는 “분명히 딸로 알고 있었는데, 레이먼 킴이 두 명이어서 정말 깜짝 놀랐다. 병원 분들도 ‘애기가 아빠랑 똑같이 생겼네요’라고 하더라”라며 딸 ‘루아나리’와의 강렬한 첫 만남을 회상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지우가 “그런데 크면서 나랑 똑같이 바뀌더라”고 말하자, 박미선은 “다행이다”라며 진심을 담아 안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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