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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약 다이어트' 이국주 "체중이 세 자리수를…" 충격 고백

입력 2015-07-23 14:08:00 | 수정 2015-07-23 14: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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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약 다이어트' 이국주 몸무게 고백 / 사진=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곤약 다이어트' 이국주 몸무게 고백 / 사진=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곤약다이어트' 이국주 "2주만에 6kg 감량"

개그우먼 이국주가 '곤약 다이어트'의 효과를 입증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만찢남녀 특집'으로 홍석천, 이국주, AOA 지민, 주헌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이국주는 "최근 6kg을 감량했다"며 "혈액순환이 안 돼서 안 먹어도 몸이 붓더라. 이러다 체중이 세 자리 수를 찍겠다 싶어서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이국주는 "곤약 다이어트를 2주 동안 했다. 곤약이 섬유질이다 보니까 다음날 쾌변을 하게 된다. 요요는 없다"면서 "하지만 여전히 국내 개그우먼 중에 가장 무겁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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