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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수요미식회' 녹화 불참…불륜 스캔들 때문에?

입력 2015-07-23 20:12:59 | 수정 2015-07-23 20: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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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 강용석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강용석 / 강용석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방송 캡처


강용석

방송인 강용석이 불륜 스캔들에 휘말린 가운데 '수요미식회' 녹화에 불참, 하차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월 불거졌던 강용석의 불륜 스캔들은 22일 방송된 SBS '한밤의TV연예'가 다루며 재조명됐다. 이 가운데 22일 해당 소송에 대한 첫 심리 기일이 열렸고, 강용석은 해당 소송 기일에 불참했다. 또한 그는 소송에 대한 압박 때문인지 같은 날 진행된 tvN '수요미식회'의 녹화에도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수요미식회' 측은 "강용석이 녹화에 불참한 건 사실이나 이는 소송과 관계없는 개인적 사정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이어 "하차에 관련해서는 논의 된 바가 없다"며 하차설에 대해 선을 그었다.

그가 출연 중인 다른 프로그램 역시 아직 강용석의 하차에 대한 논의는 '시기상조'라는 입장을 보였다. 그가 진행을 맡고있는 tvN의 또 다른 프로그램인 '강용석의 고소한19' 측도 "하차에 대해 논의 한 바 없다. 내부적으로 이야기가 필요한 단계라고 말했다.

또한 JTBC '썰전' 측은 "지난 월요일(20일) 녹화를 정상적으로 진행했고, 다음 주 녹화도 참여할 예정이다. 하차 논의는 없었다"고 전했고, TV조선 '호박씨' 측도 "하차에 대해 논의 한 바 없다. 상황을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놨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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