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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도경완 "장윤정 행사 없으면…" 깜짝 발언

입력 2015-07-24 07:58:49 | 수정 2015-07-24 07:5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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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도경완 장윤정 부부 /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 방송화면기사 이미지 보기

해피투게더 도경완 장윤정 부부 /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 방송화면


해피투게더 연예인 잉꼬부부 총출동

'해피투게더' 도경완이 아내 장윤정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는 '부부매점 특집'으로 꾸며져 대한민국 대표 '잉꼬부부' 노사연-이무송, 장윤정-도경완, 레이먼 킴-김지우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도경완은 "가수들의 비수기가 바로 지금이다. 행사 없으면 일주일 내내 휴식을 취한다. 아침에 나갈 때 장윤정이 침대에 누워있는데 퇴근할 때도 그 자세 그대로 있다. 하루 동안 묵힌 쾨쾨한 냄새가 좋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레이먼킴은 "나도 좋아한다. 아내에게서 전체적으로 나는 그 냄새가 좋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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