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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롬과 결혼' 이찬오 셰프, 40대 女배우 사심 발언에…

입력 2015-07-24 09:00:04 | 수정 2015-07-24 09: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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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오♥김새롬 결혼 발표, 과거 女배우 사심 발언에… / 이찬오 사진 = SBS '힐링캠프' 방송화면기사 이미지 보기

이찬오♥김새롬 결혼 발표, 과거 女배우 사심 발언에… / 이찬오 사진 = SBS '힐링캠프' 방송화면


이찬오♥김새롬 8월 결혼 발표

방송인 김새롬과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 이찬오(31) 셰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찬오 셰프는 과거 SBS '힐링캠프'에 배우 황석정, 길해연 편에 깜짝 패널로 출연해 요리를 선보였다.

이날 황석정은 "결혼은 왜 안 했냐?"며 사심을 가졌다. 이에 이 셰프는 "그냥 요리가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찬오의 독특한 발음에 게스트들이 "교포 같다"고 하자 "교포 아니다. 외국 생활은 한 8년 했는데 발음이 어릴 때부터 이랬다. 저희 동네가 의정부다. 저희 집이 미군부대 바로 옆이었다. 동네 친구들은 다 이렇게 얘기한다. 제 동생은 유학 안 갔는 데도 말투가 똑같다"고 말했다.

한편 김새롬의 소속사 관계자는 "김새롬이 이찬오 셰프와 8월말 결혼할 계획"이라며 "따로 결혼식은 올리지 않고 양가 부모와 식사 자리를 갖는 것으로 대신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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