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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장윤정 안 씻은 냄새 좋아, 침대에서…" 깜짝

입력 2015-07-24 08:55:00 | 수정 2015-07-24 11: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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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도경완 장윤정 도경완 / KBS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장윤정 도경완 장윤정 도경완 / KBS 방송 캡처


장윤정 도경완

아나운서 도경완이 아내 장윤정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도경완은 2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여름스페셜 야간매점 3탄 부부매점 특집에 장윤정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도경완이 장윤정의 안 씻은 목덜미 냄새를 좋아한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도경완은 "가수들이 지금은 비수기다. 일이 없으면 집에서 쉰다. 아침에 출근할 때 침대에 누워 있으면 퇴근할 때 그대로 누워있을 때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욕창이 생길까 걱정인데 하루 동안 묵은 목덜미 냄새가 있다"며 장윤정 체취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에 이무송은 "난 정말 노사연이 예쁠 때가 입 다물고 잘 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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