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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희 가상남편' 윤건 망언에 유희열 "잘난 척하지 마" 일침…사연이 '폭소'

입력 2015-07-24 09:58:00 | 수정 2015-07-24 17: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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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희 가상남편 윤건 망언에 유희열 "잘난 척하지 마" 일침…사연이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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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 망언에 유희열 "잘난 척하지 마" 일침…사연이 '폭소'(사진=유희열의 스케치북 윤건)


윤건이 JTBC '님과 함께'에서 가상 아내 배우 장서희와 스킨십으로 화제인 가운데 윤건의 과거 키 관련 언급 언급이 재조명 받고 있다.

윤건은 과거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게스트로 출연해 큰 키와 관련한 유머로 화제를 낳았다.

방송에서 윤건은 본인의 키가 180cm임을 밝혔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MC 유희열이 "초면인데 실제로 보니까 키 크고 잘생겼다"고 띄워주자 윤건은 "180cm밖에 안 돼요. 요즘은 워낙 크니까"라고 응수했다.

유희열은 윤건에 "잘난 척하지 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3일 방송된 '님과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서는 장서희와 윤건 부부의 가상 결혼 생활에서 장서희가 윤건의 몸에 올라타는 장면이 등장했다.

장서희는 윤건을 침대에 눕힌 뒤 마사지를 시도했다. 장서희는 윤건에게 "편한 자세로 누워라. 어떤 자세가 편하냐"고 물었다.

장서희의 적극적인 태도에 윤건은 순순히 응했다. 윤건이 편하게 하라고 하자 장서희는 윤건의 위로 올라탔다. 장서희는 "이런 자세?"라 되물으며 윤건을 놀라게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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