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포토] 전도연, '언제봐도 아름다운 미소'

입력 2015-07-24 11:58:21 | 수정 2015-07-24 11:58:21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 변성현 기자 ] 배우 전도연이 24일 오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협녀, 칼의 기억'(감독 박흥식, 제작 (주)티피에스 컴퍼니)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미소를 짓고 있다.

이병헌, 전도연, 김고은 주연의 '협녀, 칼의 기억'은 칼이 지배하던 시대 고려 말을 배경으로 왕을 꿈꾸며 동료를 배신한 한 남자와 18년 후 그에게 복수의 칼을 겨눈 검객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오는 8월 13일 개봉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군 복무기간은 어느 정도가 타당하다고 보세요?

중국이 미국을 앞서기 위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
//2017.01.09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