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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윤계상-박혁권, 첫 방송부터 죽음의 문턱 오른다?

입력 2015-07-24 23:15:00 | 수정 2015-07-24 23: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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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계상과 박혁권의 목숨이 카드 한 장으로 결정된다?!

오늘(24일) 저녁 첫 방송을 앞두고 뜨거운 기대감을 조성하고 있는 JTBC 새 금토미니시리즈 ‘라스트’(극본 한지훈 연출 조남국 제작 드라마하우스&에이스토리)에서 윤계상(장태호 역)과 박혁권(박민수 역)이 첫 방송부터 죽음의 문턱에 오른다고 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극 중 윤계상이 분하는 장태호는 비범한 두뇌를 가진 펀드매니저로 인생의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던 인물. 하지만 선배 박민수(박혁권 분)와 함께 했던 주식작전이 실패하게 되면서 두 사람의 운명이 심판대 위에 올려질 위기에 처할 것으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1회의 한 장면으로 몸이 결박된 채 포위되어 있는 윤계상과 박혁권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두 사람의 목숨을 손에 쥐게 된 이도경(정사장 역)을 바라보는 윤계상의 눈빛과 표정에 긴장감이 역력해 보는 이들마저 숨죽이게 만드는 상황.

이에 윤계상, 박혁권이 이도경과 어떠한 관계로 얽혀있으며 더불어 목숨까지 위협받게 된 이유에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또한 이도경은 윤계상, 박혁권의 운명을 ‘킹생(生)조사(死)’(킹 카드를 뽑으면 살고 조커 카드를 뽑으면 죽는다)로 판가름 한다고 해 윤계상이 선택한 카드에도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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