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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 이젠 부부케미? 제작진들까지…'폭소'

입력 2015-07-25 05:20:00 | 수정 2015-07-25 09:2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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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


'삼시세끼' 이서진 최지우

배우 이서진과 최지우가 '삼시세끼'에서 부부 못지않은 케미를 자아내 화제다.

지난 24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정선 편’에선 최지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서진과 최지우가 나란히 양치질을 하자 한 스태프가 “되게 보기 좋아 보인다”라고 넌지시 말했고 이서진은 미소를 지었다.

이에 최지우가 “양치하는 게 뭐가 좋나?”라며 말하자 이서진은 “원래 막 던진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삼시세끼' 제작진은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에 하트 모양을 붙이고 로맨틱한 BGM까지 넣어 달콤한 커플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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