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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티 이솜 열애설 양측 부인, '제주도 여행' 목격담은…?

입력 2015-07-24 18:17:49 | 수정 2015-07-24 18: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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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티 이솜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자이언티 이솜 / 한경DB


자이언티 이솜

가수 자인언티와 모델 출신 배우 이솜이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두 사람의 데이트 목격담이 눈길을 끈다.

24일 한 매체는 자이언티와 이솜의 열애를 지난달 초부터 자주 만나 시간을 보냈다며 열애설을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자이언티는 자신의 애마인 아우디 A5 컨버터블을 이용해 서울시 관악구 봉천동에 위치한 이솜의 집까지 데려다줬다.

이에 대해 이솜의 소속사 동행엔터테인먼트와 자이언티 소속사 아메바 컬쳐 측은 “이솜 자이언티는 돈독한 오빠 동생 사이다.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다. 집에 데려다 줬다고 해서 사귀는 사이라고 의심하는 건 좀 아니지 않냐. 제주도에 단 둘이 놀러간 것도 아니다. 소속사 식구들도 모두가 알고 있었다”고 열애설을 해명했다.

그러나 지난 6월에는 “제주도에 이솜이랑 자이언티가 와서 대놓고 애정행각하고 있다” “아메리카노 시켜놓고 계속 딥키스 함” 등의 데이트 목격담이 이어져 두 사람의 열애설은 쉽게 사그라지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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