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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크리스마스 유주, 그룹 활동까지 승승장구…솔지 계보 이을까

입력 2015-07-26 10:15:28 | 수정 2015-07-26 10: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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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크리스마스 유주 / '복면가왕' 크리스마스 유주 사진=쏘스뮤직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복면가왕' 크리스마스 유주 / '복면가왕' 크리스마스 유주 사진=쏘스뮤직 제공


'복면가왕' 크리스마스 유주

지난 19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8대 복면가왕 자리를 두고 쟁쟁한 복면가수들이 무대를 펼쳤다.

이날 크리스마스는 8대 복면가왕에 등극한 퉁키에 패배, 가면을 벗었다. 크리스마스의 정체는 걸그룹 여자친구의 유주였다. 유주는 만 17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복면가왕' 방송 후, 유주가 속한 걸그룹 여자친구는 23일 정오 두 번째 미니앨범 '플라워 버드'를 발표했다. 발표와 동시에 타이틀곡 '오늘부터 우리는'은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실시간 음원차트 1위에 등극했다.

이에 유주도 EXID의 솔지와 같이 '복면가왕'에서의 활약이 그룹 활동에 좋은 영향으로 이어질지 주목되고 있다.

'복면가왕' 크리스마스 유주에 네티즌들은 "'복면가왕' 크리스마스 유주, 17살이었다니", "'복면가왕' 크리스마스 유주, 노래 정말 잘하더라", "'복면가왕' 크리스마스 유주,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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