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여자친구, 음원차트 속 유일무이 10대 '틴에이저 파워'

입력 2015-07-27 06:24:00 | 수정 2015-07-27 06:24:00
글자축소 글자확대
평균연령 18.1세의 걸그룹 여자친구가 음원차트 속 유일한 10대로 고군분투 중이다.

여자친구는 23일 정오 두 번째 미니앨범 '플라워 버드'를 발표했다. 발표와 동시에 타이틀곡 '오늘부터 우리는'은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실시간 음원차트 1위에 등극하며 걸그룹 대전 속 틴에이저 파워를 입증했다.

특히, 타이틀곡 '오늘부터 우리는'은 3일째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을 점령하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이는 최근 걸그룹 대전에 뛰어든 소녀시대, 에이핑크, 씨스타, AOA 등 쟁쟁한 걸그룹과 '무한도전'으로 화제를 모은 혁오밴드와 자이언티를 제치고 이룬 성과다. 또 음원차트 속 유일한 10대 그룹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쏟아져 나오는 아이돌 홍수 속 여자친구는 음원차트 다크호스로 자리매김하며 '청순돌'과 ‘대세돌’ 수식어 두 개를 모두 잡았다.

여자친구는 청순한 외모와 달리 반전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기존 걸그룹이 시도하지 않았던 역동적이고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로 '파워청순'이라는 새로운 콘셉트로 차별화에 성공했다.

또한, 완벽한 칼군무와 뜀틀, 풍차돌리기 안무를 선보이며 한 층 업그레이드 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