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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원 절친 정창욱, 레스토랑 간판 없는 이유가

입력 2015-07-27 07:07:00 | 수정 2015-07-27 09: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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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욱 셰프 레스토랑 간판 없는 이유? / 정창욱 셰프 사진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기사 이미지 보기

정창욱 셰프 레스토랑 간판 없는 이유? / 정창욱 셰프 사진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문정원 절친 정창욱 셰프, 레스토랑 간판 없는 이유

'슈퍼맨'에 출연한 정창욱 셰프의 과거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MC 정형돈은 "정창욱 셰프는 오프닝 이후 계속 묵언수행 중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에 홍석천은 "정창욱 셰프가 말은 없지만 손맛은 장난이 아니다"라며 "레스토랑도 슬쩍 방문해 봤는데 특이하게 간판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에 정창욱은 "손님을 잘 모실 수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그렇다"며 "식당이 찾아오기 어려운 곳에 있는데 찾아주시는 손님에게 모든 정성을 다하기 위해서"라고 소신을 밝혔다.

한편 정창욱 셰프는 지난 26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휘재와 쌍둥이 서언, 서준의 집을 방문했다.

이휘재 아내 문정원은 "정창욱은 대학교 때 정말 친했던 친구"라고 소개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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