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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 유재석 이어 노홍철·김용만 합류…비결이?

입력 2015-07-27 09:05:00 | 수정 2015-07-27 11: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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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 유재석 이어 노홍철·김용만 합류…비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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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 유재석이어 노홍철·김용만 합류…비결이?(사진=한경닷컴 DB)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에 방송인 김용만과 노홍철 합류했다.

27일 FNC엔터테인먼트는 김용만과 노홍철이 FNC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유재석에 이어 김용만과 노홍철이 합류하면서 FNC는 막강한 MC 군단을 거느리게 됐다. 그동안 김용만과 노홍철은 자숙기간을 가지면서 소속사 없이 독립적으로 활동하고 있었다.

김용만과 노홍철의 합류로 FNC는 기존 방송인 송은이, 정형돈, 이국주, 문세윤과 최근 영입한 유재석까지 탄탄한 방송인 라인업을 구축했다.

FNC에는 방송인 외에도 FT아일랜드, 씨엔블루, 주니엘, AOA, 엔플라잉 등 뮤지션을 비롯해 배우 이다해, 이동건, 박광현, 조재윤, 정우, 성혁, 윤진서, 김민서, 정해인, 김소영, 곽동연 등이 속해 있었다.

FNC는 이번 영입으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서 입지를 다졌다고 자평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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