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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 중위웬유한공사와 중국 수출 계약

입력 2015-07-27 14:36:09 | 수정 2015-07-27 14:3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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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라이프앤진은 지난 22일 화장품 브랜드 랑이 중국 화장품 유통기업 중위웬유한공사와 수출 관련 계약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랑은 홍콩과 대만을 넘어 중국 본토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게 됐다. 현재 랑은 홍콩 컬러믹스 전점과 대만 코스메드 400개 점에 입점한 상태다. 또한 대만에서는 홈쇼핑 론칭을 준비 중이다.

중위웬유한공사는 우선 랑 제품을 중국 베이징, 상하이의 백화점, 뷰티 전문점을 중심으로 유통할 계획이다.

KGC라이프앤진 관계자는 "현재 중국의 메인 드러그스토어와 화장품 편집숍 세포라에 입점을 추진하고 있다"며 "브랜드가 가진 고유의 가치를 활용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매스티지 브랜드로 포지셔닝하기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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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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