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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셰프 이찬오, 오세득 이어 스페셜 셰프로 '기대감↑'

입력 2015-07-27 20:56:05 | 수정 2015-07-27 20:5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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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사진=SBS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사진=SBS 방송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이찬오 셰프가 오세득 셰프에 이어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특별 셰프로 출연한다.

14일 JTBC에 따르면 김영철과 최화정이 지난 13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 참여했다. 절친으로 알려진 두 사람은 이날 녹화에서도 뛰어난 입담으로 적잖은 재미를 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최현석 정창욱 셰프가 타 프로그램 촬영으로 자리를 비워 이찬오 셰프가 빈 자리를 채울 예정.

이찬오 셰프는 최현석, 오세득 셰프와 함께 현재 케이블채널 올리브TV ‘올리브쇼 2015’에 출연 중이다. 이찬오 셰프는 ‘올리브쇼 2015’에서 독특한 캐릭터와 예능감, 화려한 플레이팅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이찬오 셰프가 출연하는 ‘냉장고를 부탁해’는 오는 8월 3일 방송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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