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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키, 연습생 시절 설움 공개 "LA정식, 정말 먹고 싶었다"

입력 2015-07-27 21:54:55 | 수정 2015-07-27 21:5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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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JT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냉장고를 부탁해 /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JTBC 방송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 키가 연습생 시절의 설움을 고백했다.

27일 방영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보아와 샤이니 키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8인의 셰프 군단이 화려한 요리 대결을 펼쳤다.

키는 이날 "저는 먹으면 바로 찌는 체질이다"라며 "원래 회사에선 살이 찌지 않는 멤버인 태민이나 종현 형은 마음껏 먹으라 뒀는데, 저랑 온유형이랑은 특별 관리에 들어갔다"라며 연습생 시절의 설움을 고백했다.

이어 키는 "그때 살이 안 찌는 체질인 멤버들은 LA정식이라고 고기로 구성된 메뉴를 먹었는데, 저랑 온유형은 어묵정식 같은 메뉴를 먹었다"고 털어놓았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출연진이 자신의 집에 있는 냉장고를 직접 스튜디오로 가지고 와 그 안에 있는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9시 40분 방영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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