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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화보 촬영차 출국…'수지 남친룩' 공항패션에 심쿵

입력 2015-07-28 07:14:55 | 수정 2015-07-28 07: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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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호가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www.eider.co.kr)의 2015 FW 시즌 TV CF 촬영을 위해 27일 오후 뉴질랜드로 출국했다.

이날 이민호는 심플한 디자인의 맨투맨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해 여유롭고 활동하기 편한 놈코어 스타일로 등장했다. 훈훈한 비주얼과 특유의 부드러운 매력을 뽐내며 시크한 리얼 남친룩을 완벽 소화했다.

이민호가 착용한 티셔츠는 아이더가 FW 시즌 새롭게 선보인 맨투맨 티셔츠 ‘노바’다. 무게가 가볍고 구김이 적어 일상에서 편하게 입기 좋다. 부드럽고 우수한 터치감을 자랑하는 코트나(cotna) 소재를 적용했으며 흡한속건 기능이 탁월하여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고급 멜란지를 적용한 로고로 디자인에 포인트를 주었다. 남녀 공용 스타일로 색상은 블랙(Black), 네이비(Navy), 그레이(Grey), 화이트(White), 버건디(Burgundy) 등 5가지로 커플룩으로 연출할 수 있다.

이민호는 일주일간 천혜의 자연 환경이 돋보이는 뉴질랜드를 배경으로 아이더 2015 FW 시즌 TV CF 촬영을 진행하고 귀국할 예정이다.

한편 이민호는 지난 2011년부터 아이더와 인연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 아웃도어 최장수 모델로 활동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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