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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보성, 기도할 때도 '의리'외쳐

입력 2015-07-29 01:28:00 | 수정 2015-07-29 01: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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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밤 11시 방송예정인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 불꽃같은 카리스마를 갖고 있는 터프가이 스타들의 진면목과 수준급 실력을 드러내며 화가가 된 스타들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첫 번째 주제는 대한민국에 터프가이 열풍을 몰고 왔던 스타들의 진면목에 대해 이야기 하는 ‘주체할 수 없는 야수본능! 나는 터프가이다’이다. 만장일치로 꼽은 터프가이 대명사 배우 최민수를 시작으로 거친 목소리와 강렬한 눈빛으로 세상을 제압하는 가요계의 터프가이 임재범, 의리에 죽고 의리에 사는 진짜 사나이 배우 김보성까지 터프해서 벌어진 일화와 그에 가려진 그들의 숨겨진 부드러운 면모를 공개할 예정이다.

가수 이상민은 같은 교회에 다니고 있는 의리남 김보성의 일관성있는 모습을 이야기한다. “김보성은 기도할 때도 의리를 외친다”며 “‘주여! 의리로 도와주십시오! 한번 만! 제발 부탁드립니다, 의리!’”라고 그가 기도하는 모습을 재연해 모두를 웃게 만든다.

두 번째 주제는 ‘미술관 옆 스타들’로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스타들이 본인만큼 멋지게 작업한 직접 그린 작품을 공개하며 스타들의 뛰어난 그림 실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40년차 화투 화가로 인정받고 있는 가수 조영남과 은퇴 후 한국화를 그리는 화가로 변신한 배우 심은하 외에도 배우 원빈, 김혜수, 하정우 등의 수준급 작품을 직접 감상하며 그들이 화가로 변신한 숨은 이야기를 알아본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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