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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유인영, 종영소감 "그만 죽어달라는…" 응원에 감사

입력 2015-07-29 15:53:13 | 수정 2015-07-29 15: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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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유인영


SBS 수목드라마 '가면' 유인영이 진심 어린 종영소감을 전했다.

유인영은 가면의 종영을 앞두고 감사한 마음을 담은 친필 메세지와 훈훈한 인증샷으로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29일 오전, 윌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dnlfdpsxj)에는 종영소감이 적힌 스케치북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는 유인영의 사진이 공개됐다.

'가면'과 극중 배역인 '미연'에게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하여 유인영이 직접 작성한 것으로, 스케치북에는 "요즘 착한 역을 맡아달라는, 극중에서 그만 죽어달라는…그 외에 응원해 주시는 글들 보면 정말 힘이 나고 행복해요. 좋은 연기 보여드릴게요~ 감사합니다!"라며 애정이 듬뿍 담긴 글이 적혀있어 절로 미소를 자아낸다.

더불어 밤낮없이 계속되는 고된 촬영 속에서도 여전히 아름다운 미소는 물론, 한 치의 흐트러짐 없는 완벽한 미모까지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가면' 기다리는 재미로 일주일을 살았는데 ㅠㅠ 특히 내 최애 캐릭터 최미연..내일이면 굿바이라니 아쉬워요 ㅠㅠ", "유인영은 끝까지 예쁘구나... 감탄이 절로 나오네! 다음 작품에서는 더 예쁜 모습으로 만났으면!", "가면이 벌써 끝이라니 믿기지가 않네요ㅜㅜㅜ 덕분에 심장도 쫄깃쫄깃!! 시간가는 줄 몰랐던 것 같아요", "응원에 힘이 나고 행복했다니, 앞으로 응원 더욱 많이 해드릴게요 ^^~"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회를 거듭할수록 석훈(연정훈 분)을 향한 미연의 집착이 더해지는 가운데, 과연 석훈의 진짜 마음을 차지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가면'은 30일 20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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