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응답하라 1988' 혜리, 연기·태도논란 딛고 전작 인기 이어갈까

입력 2015-07-29 20:50:49 | 수정 2015-07-29 20:50:49
글자축소 글자확대
‘응답하라 1988’ 혜리 / ‘응답하라 1988’ 혜리(사진=진연수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응답하라 1988’ 혜리 / ‘응답하라 1988’ 혜리(사진=진연수 기자)


‘응답하라 1988’ 혜리

‘응답하라 1988’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하는 걸스데이 혜리가 그룹 활동을 마무리하고 촬영에 본격적으로 들어간다고 밝혔다.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걸스데이는 공중파 음악방송을 끝으로 신곡 ‘링마벨’의 공식활동을 마무리했다.

걸스데이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걸스데이 혜리는 올하반기 방영예정인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촬영에 곧 돌입할 예정”이라고 개인 활동에 대해 전했다.

이에 혜리가 캐스팅 당시부터 있었던 연기력에 대한 우려와 최근 불거진 인터넷 생방송 태도 논란을 딛고 ‘응답하라’ 시리즈의 여주인공으로 우뚝 설 수 있을지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한편, ‘응답하라 1988’은 ‘오 나의 귀신님’후속으로 오는 10월 방영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