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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강예빈, 터질듯한 가슴 '상위 1% 몸매'…"찜질방서 가슴·엉덩이가…"

입력 2015-07-30 07:20:00 | 수정 2015-07-30 0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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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강예빈 '라디오스타' 강예빈 / 강예빈 SNS기사 이미지 보기

'라디오스타' 강예빈 '라디오스타' 강예빈 / 강예빈 SNS


'라디오스타' 강예빈

강예빈은 2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앞서 강예빈은 지난 2013년에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강예빈은 '찜 걸'로 불릴 정도로 찜질방을 좋아했다면서 "후기가 올라온 거다"라고 말했다.

강예빈은 이어 "찜질방에서 날 본 여성이 내 허리는 어떻고 가슴은 어떻고 다리는 또 엉덩이는 어떻고 세세하게 썼다. 심지어 사람 의식하면서 씻는다고 하더라"며 "너무 충격적이었다. 나만 봤나 보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함께 출연한 박은지도 "정말 씻고 있으면 와서 본다. 새벽에 가는데도 그렇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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