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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배수정 "운 좋아 정경대 입학"…사연보니 '이럴수가'

입력 2015-07-30 10:16:00 | 수정 2015-07-30 13: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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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배수정 "운 좋아 정경대 입학"…사연보니 '이럴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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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배수정 "운 좋아 정경대 입학"…사연보니 '이럴수가'(사진='라디오스타' 배수정 캡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수 배수정이 회계사와 우월한 학벌 등으로 화제다.

2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묻지마 과거특집! 니 옛날에 뭐했노?'를 주제로 셰프 정창욱, 배우 강예빈, 가수 하각, 배수정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배수정은 영국에서 런던 정치경제 대학을 나왔다고 전해져 화제가 됐다.

MC 김구라는 배수정의 출신학교인 런던 정경대를 소개하며 "런던 대학 랭킹 빅3"로 꼽았다. 배수정은 "학교에 다닐 때 상위 5%였다"며 "운이 좋아서 정경대에 입학했다"고 웃으며 말했다.

배수정은 "입학 심사 당시 내가 읽었던 책을 적었는데, 운이 좋게 당시 심사교수가 쓴 책이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배수정은 '위대한 탄생'으로 데뷔 후 영국으로 돌아가 회계사 관련 업무를 본 사실을 전했다.

MC규현은 배쉊ㅇ에 "'위대한 탄생' 이후 안 보였다"며 "어디에서 뭘 했냐?"고 물었다. 배수정은 "회계사자격증 때문에 영국으로 돌아갔다"며 "한국으로 들어와서는 작곡가 활동을 했다"고 말했다.

배수정은 "제일 최근에 나온 곡이 씨스타의 '굿 타임'"이라며 "미쓰에이의 '스턱'도 작곡했다"고 뒤이어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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