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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임파서블 로그네이션' 톰크루즈, 시리즈 애착 남다른 이유가

입력 2015-07-30 13:11:39 | 수정 2015-07-31 11:3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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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임파서블 로그네이션' 톰 크루즈 내한 기자회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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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가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영화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 공식 내한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톰 크루즈는 "1996년에 '미션 임파서블1' 촬영했다. 1995년부터 촬영을 시작했는데 처음으로 제작자로 활동한 영화이기 때문에 애착이 남다르다"고 전했다.

이어 "4살 때부터 언제나 영화를 만들고 싶었고 영화로 전 세계를 여행하고 싶었다. 또 어렸을 때부터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를 좋아했다"고 '미션 임파서블'에 대한 남다른 의미를 밝혔다.

톰 크루즈는 "제작자로 '미션 임파서블'에 참석했을 때 국제적인 캐스팅으로 여러 문화를 보여주고 싶단 생각을 했다. 단순한 첩보가 아닌 캐릭터에 대해 많은 관심와 애정을 쏟아 부었다. 쉽지는 않았지만 벌써 5번째 작품이라는 게 믿기지 않다"고 강조했다.

'미션 임파서블' 다섯 번째 작품인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에단 헌트와 IMF 팀원들이 그들을 파괴하려는 고도의 훈련을 받은 국제적인 테러 조직 로그네이션에 맞서 역대 가장 불가능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톰 크루즈는 이 작품에서 IMF가 자랑하는 최고의 현장 요원 에단 헌트를 연기했다. 오는 30일 개봉.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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