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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환, '그녀는 예뻤다' 합류…또 한번 여심저격 나선다

입력 2015-07-30 14:07:47 | 수정 2015-07-30 14: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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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환이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 전격 합류한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박유환이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조성희 극본, 정대윤 연출)에 ‘김준우’역을 맡아 합류한다. 약 1년반만의 브라운관 복귀에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는 부잣집 공주님이었다가 집안의 사업 실패와 역변으로 ‘평범녀’가 되어버린 여자와, 어린 시절의 뚱보 모습은 뒤로하고 환골탈태해 ‘완벽남’이 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내용이다.

극에서 박유환은 글로벌 패션매거진 '더 모스트'의 패션팀 어시스턴트 ‘김준우’역을 맡았다. 상큼한 외모는 기본에, 스타일리시한 패션감각과 늘 웃는 얼굴을 갖춘 편집팀 ‘마스코트’로 여심저격에 나설 예정이다.

앞서 박유환은 지난 2014년 방송된 tvN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에서 이미 세련된 패션 MD ‘이우영’을 통해 트렌디한 20대를 완벽하게 표현해냈던 만큼, 이번 작품에서도 선보일 그의 활약에 뜨거운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박유환이 출연하는 '그녀는 예뻤다'는 MBC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의 후속으로 오는 9월 방송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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