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진세연, 김현중과 알몸으로?…충격적 루머 내용이 '발칵'

입력 2015-07-31 06:28:00 | 수정 2015-07-31 14:13:08
글자축소 글자확대
진세연, '김현중 J양' 루머…"저 아니니까 함부로 얘기하지 마세요" 일침

진세연 루머 진세연 루머 진세연 루머 / 진세연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진세연 루머 진세연 루머 진세연 루머 / 진세연 사진 = 한경DB

배우 진세연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강경대응을 시사했다.

31일 한 매체는 진세연의 측근의 말을 인용해 "진세연의 소속사 측이 지난해 11월 진세연과 관련돼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악성 댓글을 남긴 이들을 수사 의뢰한 바 있다"고 밝혔다.

이 측근은 "진세연과소속사 측은 악플로 오랜 동안 고통을 받았지만 묵묵히 견뎌왔다"면서 "진세연이 최근 사실과 전혀 다른 사안으로 또 다시 악플에 시달리자 심각한 고민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한편 진세연은 31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김현중하고 연루된 모델 J가 진세연이라고??"라고 지난 30일 오후 게재된 한 트위터 글에 "저 아니니까 함부로 얘기하지 마세요"라고 일침을 했다.

지난 30일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A씨는 언론에 보도자료를 배포, 자신이 김현중의 집에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A씨 주장에 따르면 그 자리에는 김현중과 함께 여자연예인 J씨가 있었고, 자신이 동행한 친구도 함께 있었다.

A의 주장이 담긴 글이 공개되면서 '여자연예인J가 김현중과 드라마 '감격시대'에서 주연한 진세연이 아니냐'는 일부 네티즌의 근거 없는 추측이 나돌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