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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오민정 "오빠 오상진 때문에 낯선 언니들이…"

입력 2015-07-31 07:29:00 | 수정 2015-07-31 09: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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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오상진 해피투게더 오상진 / 사진 = 프레인TPC기사 이미지 보기

해피투게더 오상진 해피투게더 오상진 / 사진 = 프레인TPC


'해피투게더' 오상진, 동생이자 포토그래퍼 오민정과 방송 출연

오상진과 동생 오민정이 방송에 함께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3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는 오상진 오민정 남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오민정은 "학창시절 오상진은 어땠나?"라는 질문에 "공부도 잘하고 얼굴도 잘생겼는데 인기 많았을 거 같다"라는 거듭된 물음에 "정말 많았다"라 말했다.

이어 오민정은 "낯선 언니들이 친절하게 대하며 '오빠 생일 언제야?' '뭐 좋아해?'라 묻곤 했다"라는 사연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근 오상진 소속사 프레인TPC는 "B컷이라고 말하기 전까진 B컷이라고 생각한 적 없었네"라는 소개글과 함께 패션매거진 '에스콰이어' 화보 B컷을 게재했다.

당시 흑백톤 화보에서 오상진은 거친 분위기와 남성적 매력을 보였다. 특히 당시 화보 작업은 오상진 동생 오민정 포토그래퍼와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오빠 오상진을 촬영한 오민정 포토그래퍼는 "오빠인 일상의 오상진보다 카메라 속 오상진이 더 멋진 것 같다. 눈빛과 표정, 포즈까지 완전히 다른 사람이 돼 낯설게 느껴질 정도"라고 촬영에 대한 코멘트를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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