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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 독립운동가 후손 참석한 특별 상영회 성황리 개최

입력 2015-07-31 09:00:00 | 수정 2015-07-31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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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은 1933년 상하이와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암살작전을 둘러싼 독립군들과 임시정부대원, 그들을 쫓는 청부살인업자까지 이들의 엇갈린 선택과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을 그린 이야기. 개봉 7일째 400만 관객 돌파, 역대 한국영화 주말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르며 압도적인 흥행 기록을 세우고 있는 영화 <암살>이 지난 22일(수) 독립운동 관련 기념사업회 및 후손들을 초대한 특별 상영회를 개최했다.

이번 특별상영회에는 임시정부 기념사업회와 신흥무관학교 기념사업회를 비롯 안중근 기념사업회, 약산 김원봉과 이청천(일명 지청천) 장군, 우당 이회영의 후손 등이 객석을 가득 메워 의미를 더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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