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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은 뭐하나' 이준 "성 기능 장애 역할, 힘들었다…" 고충 토로

입력 2015-07-31 21:25:15 | 수정 2015-07-31 21: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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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은 뭐하나 이준 / 귀신은 뭐하나 이준


귀신은 뭐하나 이준

배우 겸 가수 이준이 KBS 2TV 드라마 스페셜 '귀신은 뭐하나'에서 맡은 역할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30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열린 '귀신은 뭐하나' 기자간담회에서 이준은 배역에 대한 어려움에 대해 고백했다.

이준은 "성적인 문제가 생기고, 난항을 겪으면서 스트레스로 인해 취업을 못 하게 되는 백수 역을 맡았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저는 건강한 20대이기 때문에 그런 적이 없어서 성 기능 장애에 대해 상상을 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비뇨기과에서 치료를 받는 장면도 있었다. 그래서 비뇨기과를 다녀온 분들과 감독님께 많이 물어봤다"고 덧붙였다.

한편 KBS 2TV '드라마 스페셜 2015 시즌 2'의 첫 작품인 '귀신은 뭐하나'는 이준과 조수향, 오상진 등이 출연한다. 31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이에 네티즌들은 "귀신은 뭐하나 이준, 코믹 연기 기대", "귀신은 뭐하나 이준, 응원할게요", "귀신은 뭐하나 이준,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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