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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동생 서해영, 충격적 과거사진?…어딘가 달라진 듯한 모습에 '깜짝'

입력 2015-07-31 09:12:03 | 수정 2015-07-31 13:5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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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동생 서해영 서인영 동생 서해영 / 온라인 커뮤니티기사 이미지 보기

서인영 동생 서해영 서인영 동생 서해영 / 온라인 커뮤니티


서인영 동생 서해영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가수 서인영과 동생 서해영이 화제인 가운데 두 사람의 어린 시절이 눈길을 끌고 있다.

서인영은 과거 한 방송에서 어린시절 동생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풋풋하면서도 우월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난리를 이겨내고 겨우 허락받은 사진’이라는 자막이 등장했다.

당시 서인영은 홈페이지에 동생의 사진을 올렸다가 “내 초상권은 없냐”고 묻는 동생에게 혼쭐이 났다고 털어놨다. 서인영은 "동생의 성깔을 봤다. 사진 한번 잘못 올렸다가 의절할 뻔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30일 방송된 KBS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 대단한 유전자 특집에는 서인영 동생 서해영 자매, 신성록 신제록 형제, 오상진 오민정 남매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서해영은 "화장실을 가게 되면 언니를 따라가서 얘기를 해야 한다"며 "중요한 건 문을 안 닫고 얘기를 한다는 거다. 큰 것 작은 것 없이"라고 서인영의 습관을 폭로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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