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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배용준♥박수진 피로연 영상 불법유출, 신혼여행 중에…" 분노

입력 2015-07-31 11:01:00 | 수정 2015-07-31 17: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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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언급 박진영,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언급 / 한경DB·유튜브 영상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박진영,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언급 박진영,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언급 / 한경DB·유튜브 영상 캡처


박진영, 배용준 박수진 피로연 심경

가수 박진영이 배우 배용준 박수진 부부 결혼식의 피로연 영상 유출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박진영은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제 친구 용준이와 수진 양의 결혼식 피로연에서 촬영된 사적인 동영상이 불법적으로 유포되어 희화되고 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 일로 신혼부부는 신혼여행 중에 심한 상처를 받고 고통스러워하는데 많은 분들이 문제 제기는커녕 확대재생산하고 있습니다"라며 "그 영상은 피로연 마지막에 제가 축가로 불러주었던 노래를 다시 틀고 벌칙을 시킨 장면이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박진영은 "이건 그야말로 친한 친구들끼리만 있는 상황에서 장난치며 노는 사적인 장면을 촬영한 영상입니다"라며 "이런 영상이 불법적으로 유출되어 퍼지는 게 왜 별일 아닌 게 된 거죠? 정말 화가 나네요"라고 분노했다.

최근 유튜브에는 지인이 찍은 것으로 보이는 배용준 박수진 부부 결혼식의 피로연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 속 배용준은 박수진에게 딥키스를 하고 엉덩이를 만지는 등 진한 스킨십을 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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