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민효린, 부츠컷 청바지패션 눈길…태양처럼 빛나는 '환상의 바디라인'

입력 2015-07-31 13:50:15 | 수정 2015-07-31 14:54:53
글자축소 글자확대

포토슬라이드


배우 민효린이 글로벌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Levi’s)의 팝업스토어에 방문해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지난 30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장에서 민효린은 감각적인 데님룩을 선보이며 등장해 큰 화제를 모았다.

평소 남다른 패션 센스로 20,30대 젊은 여성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민효린은 그녀의 명품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부츠컷 청바지에 어깨가 드러나는 오프숄더 화이트 탑을 착용해 도시여성의 데일리 룩을 세련되게 연출했다.

현장에는 많은 사람들이 그녀를 보기 위해 모이며 인사인해를 이루어 다시 한번 그녀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민효린이 착용한 청바지는 리바이스가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인 뉴 우먼 데님 컬렉션 중 LOT715 제품으로, 우아한 여성의 바디라인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미디엄 워싱의 부츠컷 데님 팬츠이다. 캐주얼하면서도 트렌디한 데님 스타일을 연출하기에 제격인 리바이스 부츠컷 청바지의 가격은 8만 9000원.

한편, 이번 시즌 리바이스는 여성 데님 디자인에 대한 80년의 노하우와 혁신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여성을 위한 최상의 데님 컬렉션을 선보인다.

또한, 리바이스는 이번 뉴 우먼 컬렉션 론칭을 기념해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12일까지 2주간 신사동 (압구정로10길22) 에서 팝업스토어 행사를 진행, 리바이스 여성 데님 역사와 함께 뉴 우먼 컬렉션의 제품들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