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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병기그녀' 10인, 성시경, 김범수와 콜라보레이션?

입력 2015-08-02 01:20:00 | 수정 2015-08-02 0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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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에 방송될 <비밀병기 그녀>에서는 걸그룹 10인이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보컬들과 함께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펼쳐 화제가 될 전망이다.

‘콜라보레이션의 여왕’으로 불리는 씨스타 소유를 롤모델로 한 이번 방송에서 10인은 기존 콜라보레이션 곡 중 가장 인기 있는 곡들을 선택, 현장에서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또한 멤버 10인의 무대를 위해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보컬인 신승훈, 성시경, 김범수 등의 모창을 완벽히 해내는 가수들이 등장해 자리를 빛냈다. 무대가 끝난 후 덕후 평가단은 지난 1회때 방송되었던 ‘음색 돌림 노래방’의 굴욕(?)을 완전히 씻어냈다며 호평 일색이었다는 후문.

이번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위해 멤버 10인은 최고의 무대를 만들기 위해 게스트와 함께 밤낮없이 연습했다. 게스트들 역시 멤버 10인의 놀라운 노래실력과 완벽한 무대를 해내기 위한 노력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지난회 ‘음색 돌림 노래방’의 논란(?)을 잠재울 완벽한 콜라보레이션 무대와 대한민국의 명품 보컬리스트들의 실체는 오는 7월 31일 금요일 저녁 6시 MBC에브리원 <비밀병기 그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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