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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4' 한해, 음원미션에서 탈락 "차라리 미리 떨어졌으면…"

입력 2015-08-01 13:27:41 | 수정 2015-08-01 13:2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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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한해



'쇼미더머니4' 한해가 판정번복 끝에 탈락했다.

31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는 브랜뉴 팀(베이식, 마이크로닷, 블랙넛, 한해)의 음원 미션 탈락자 공개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쇼미더머니4'에서 호명된 탈락자는 블랙넛이었다. 블랙넛은 실수 없이 무대를 꾸몄으나 버벌진트와 산이는 그가 무대 공포증으로 눈을 감은채 선글라스를 끼고 랩을 한다는 이유를 들어 탈락시켰다. 이 같은 결과에 다른 '쇼미더머니4' 심사위원들과 탈락자들은 이해하기 힘들다는 반응을 보였다. 함께 경쟁한 한해가 무대에서 가사를 잊어버리는 실수를 범했기 때문이다.

결국 이에 대한 많은 비판이 일자, 버벌진트와 산이는 고민 끝에 제작진에게 판결을 번복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뒤늦게 탈락한 한해는 "그냥 좀 미리 떨어졌다면 하는 아쉬움, 그리고 제일 큰 아쉬움은 쇼미더머니를 계속 할 수 없단 점"이라고 '쇼미더머니4'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쇼미더머니4' 한해의 탈락에 누리꾼들은 "쇼미더머니4 한해 대박" "쇼미더머니4 한해 아쉽다" "쇼미더머니4 한해 최고다" "쇼미더머니4 한해 아깝다" "쇼미더머니4 한해 잘했는데" "쇼미더머니4 한해 실수했으니" "쇼미더머니4 한해가 올라가야했는데" "쇼미더머니4 한해 번복이라니" "쇼미더머니4 한해 놀리는건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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