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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결혼했어요' 오민석, 강예원 업는데 성공 "생각보다는 가벼운데…"

입력 2015-08-01 18:10:06 | 수정 2015-08-01 1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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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오민석 강예원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오민석 강예원



'우리결혼했어요' 오민석이 강예원을 업고 신혼집에 들어가는데 성공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오민석과 강예원이 신혼집에 들어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에서 신혼집을 꾸밀 물품을 구입하고 돌아오는 길에 강예원이 직접 운전대를 잡았다.

이후 강예원과 오민석은 미처 사지 못한 물건을 떠올리며 그 물건들을 직접 만들자는 계획을 세웠다. 그러던 중 오민석은 계속 강예원의 흔드는 한 손을 의식해 눈길을 끌었다.

결국 오민석은 쳐다보던 강예원의 손을 덥석 잡아 강예원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신혼집에 도착한 오민석은 1층에서 강예원을 업고 5층까지 올라갔다. 중간에 짐을 버리긴 했지만, 강예원을 집 앞에까지 무사히 업고 올라갔다.

오민석은 ‘우리 결혼했어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예원이 자체는 가볍다. 그래서 예원이가 피곤하다 힘들다 하면 업어줄 수 있을 것 같다. 생각보다 가볍다"라고 말해 ‘우리 결혼했어요’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우리 결혼했어요’ 오민석 강예원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우리결혼했어요 오민석 강예원 대박" "우리결혼했어요 오민석 강예원 귀엽다" "우리결혼했어요 오민석 강예원 웃기네요" "우리결혼했어요 오민석 강예원 훈훈하다" "우리결혼했어요 오민석 강예원 설렌다" "우리결혼했어요 오민석 강예원 기대된다" "우리결혼했어요 오민석 강예원 아직도 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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