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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박진영, 유재석에게 속마음 공개 "이 곡도 마음에 안 들면…"

입력 2015-08-01 19:25:30 | 수정 2015-08-01 19: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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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유재석 박진영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유재석 박진영



'무한도전' 유재석이 박진영의 곡에 만족감을 표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박진영이 유재석에게 자신이 만든 곡을 들려주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무한도전'에서 박진영은 녹음실을 찾은 유재석을 본 뒤 "고마워. 너 때문에 살이 빠진다. 너한테 전화 오면 이제 떨린다"고 말했다.

이어 박진영은 "너가 이 곡까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하면 난 더 이상 곡을 쓸 자신이 없다"고 덧붙였다.

박진영의 걱정과 달리, 유재석은 박진영이 만든 곡을 듣고 "정말 마음에 든다"며 만족감을 드러내 '무한도전'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무한도전' 박진영 유재석의 작업에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박진영 유재석 대박" "무한도전 박진영 유재석 기대된다" "무한도전 박진영 유재석 곡 좋다" "무한도전 박진영 유재석 잘어울림" "무한도전 박진영 유재석 최고의 조합" "무한도전 박진영 유재석 훈훈하다" "무한도전 박진영 유재석 웃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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