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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경 "비키니 화보로 몹쓸 짓을…" 어땠길래?

입력 2015-08-02 11:27:43 | 수정 2015-08-02 11:2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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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경 / 이희경 사진=이희경 페이스북기사 이미지 보기

이희경 / 이희경 사진=이희경 페이스북


이희경

'출발 드림팀2' 개그우먼 이희경이 최근 비키니 화보 촬영 사실을 고백했다.

이희경은 2일 방송된 KBS2 '출발 드림팀2' 2015 길거리 워터슬라이드 대회 특집에서 이승윤 양상국 김승혜와 함께 개그맨 팀으로 참여했다.

라스트 헬스보이를 통해 날씬해진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이희경은 최근 근황을 묻자 "화보를 찍었다. 많은 분에게 몹쓸짓을 했다"고 말했다.

최근 이희경은 몸무게 20kg 이상 감량에 성공한 뒤 비키니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이희경은 지난 5일 페이스북을 통해 "바캉스 화보 촬영 중에 용기내어 셀카 도전. 72kg에서 49.5kg. 초등학생 때 몸무게로 돌아간 느낌”이라며, “내 생애 첫 비키니를 입어봤는데 울컥하기도 하고, 만감이 교차한다. 감사드릴 분들이 너무 많다. 비교체험 극과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남겼다.

사진에는 이희경의 과거와 현재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이희경은 놀랄 만큼 날씬해진 몸매와 자신감 넘치는 미소로 눈길을 끌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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