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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나나 근황, 하버드 박사됐다 "미코 출전 당시 다이어트 때문에…"

입력 2015-08-03 04:21:00 | 수정 2015-08-03 11: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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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나나 근황 금나나 근황 / SBS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금나나 근황 금나나 근황 / SBS 방송 캡처


금나나 근황

미스코리아 출신 하버드대 박사 금나나의 근황이 공개됐다.

금나나는 2일 방송된 SBS '식탁에 콜레스테롤을 허하라'에 출연해 "나는 하버드대 보건대학원에서 영양학과 역학 공부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금나나는 올해 2월에 생명과학자들의 커뮤니티인 ‘브릭’에서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에 선정 되어 젊은 과학자로서 입지를 다졌다. 그리고 5월에 하버드대에서 ‘영양학’과 ‘역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미스코리아 대회를 나갔을 때 영양학 공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며 "내가 미스코리아에 출전해서 다이어트를 하고 음식을 제한하다보니까 기분까지 달라지는 것을 느꼈다. 우리가 먹는 것이 생각하는 것, 또 건강과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느껴서 이것을 공부해 보고 싶었다"고 연구 목적을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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