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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수박씨 정체에 비투비 창섭-2PM 준케이 언급…과연?

입력 2015-08-02 17:38:05 | 수정 2015-08-02 19:5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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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수박씨 / '복면가왕' 수박씨 사진=M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복면가왕' 수박씨 / '복면가왕' 수박씨 사진=MBC 방송 캡처


'복면가왕' 수박씨

2일 방영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8대 가왕인 '노래왕 퉁키'를 꺾기 위한 8인의 복면가수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두 번째 대결은 가수 '배수정'을 꺾고 준결승전에 진출한 '매운 맛을 보여 주마 고추아가씨'와 배우 '김영호'를 꺾고 준결승전에 진출한 '웃는 얼굴에 수박씨'의 대결이었다.

수박씨는 서지원의 '내 눈물 모아'를 선곡, 감미로운 미성과 섬세한 감성으로 곡을 소화했다. 수박씨는 특히 후반부의 고음으로 청중단을 놀라게 만들었다.

수박씨의 노래를 들은 김현철은 "그룹 안에 있는 목소리가 상상이 간다. 그룹활동을 하는 분일 것"이라 추측했다. 다른 청중단 역시 "아이돌일 것"이라고 추측했다.

수호는 수박씨를 "많이 들어본 목소리다. 비투비 창섭씨일 것"이라 말했다. 산들은 "고음이 특이하다. 2PM 준케이씨 같다"고 추정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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