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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솜사탕, 숨 죽여 듣게 되는 목소리 '1994년 어느 늦은 밤'

입력 2015-08-02 17:56:37 | 수정 2015-08-02 17:5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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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솜사탕 / '복면가왕' 솜사탕 사진=M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복면가왕' 솜사탕 / '복면가왕' 솜사탕 사진=MBC 방송 캡처


'복면가왕' 솜사탕

'복면가왕' 솜사탕이 '1994년 어느 늦은 밤'으로 애절한 노래를 들려주었다.

26일 방영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8대 가왕인 '노래왕 퉁키'를 꺾기 위한 8인의 복면가수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세 번째 대결은 임재욱을 꺾고 결승에 진출한 '마실 나온 솜사탕'과 강균성을 꺾고 결승에 진출한 '매운 맛을 보여주마 고추아가씨'의 대결이었다.

솜사탕은 장혜진의 '1994년 어느 늦은 밤'을 선곡, 호소력 짙은 감성 무대를 꾸몄다. 솜사탕이 노래를 하는 동안 청중단 모두 정체를 맞추는 것을 잃고 숨죽여 그녀의 목소리를 들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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