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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강민경, 고등학생 시절 사진 공개…'노래실력 묻는 외모'

입력 2015-08-02 20:01:45 | 수정 2015-08-02 20: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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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솜사탕 강민경 / '복면가왕' 솜사탕 강민경 사진=강민경SNS기사 이미지 보기

'복면가왕' 솜사탕 강민경 / '복면가왕' 솜사탕 강민경 사진=강민경SNS


'복면가왕' 솜사탕 강민경

'복면가왕' 솜사탕이 강민경으로 밝혀져 화제다.

2일 방영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8대 가왕인 '노래왕 퉁키'를 꺾기 위한 4인의 복면가수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마실 나온 솜사탕'은 이소라의 '처음 느낌 그대로'와 장혜진의 '1994년 어느 늦은 밤'을 선곡, 애절한 가창력을 뽐냈다.

그녀의 정체는 많은 네티즌들이 추측한 대로 다비치의 강민경이었다. 강민경이 가면을 벗자, 청중단은 "외모가 너무 예뻐서 노래 실력이 묻혔다"며 그녀의 외모를 칭찬했다.

강민경은 데뷔 전부터 온라인 상에서 얼짱으로 유명세를 탔으며, 데뷔 후에도 지속적으로 노래 실력보다는 외모로 더 많이 주목받아 왔다. 1일 강민경은 SNS에 자신의 고등학교 시절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지금보다 앳된 외모에 변함없는 미모를 하고 있어 그녀의 노래실력이 묻힌 이유를 납득케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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